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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크래프트2

G-Star2009 2009/11/30 01:12

개발자 시연영상1

개발자 시연영상2

이제서야 나오는 스타크래프트2는 G-Star2009의 거의 중심에 위치해 있었다.

실제로 플레이를 하는모습을 대형스크린으로 보고 한번 게임을 해보기 위해..

줄을 선곳으로 갔으나 줄이 너무 길어 역시 포기..ㅠ ㅠ

스타크래프트1과는 그래픽자체가 판이하게 달랐으며,

유닛과 건물표현이 더욱 좋아진것 같다.

아직까지 플레이를 안해봐서 모르겠지만..

스타크래프트1보다는 게임하기 어렵다고 들었다.

과연 스타2가 스타1을 뛰어넘어 대중적인 게임이 될지가 관심사이다.

블리자드의 게임은 항상 기대에 보답 해왔기에 더욱 기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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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네스트

G-Star2009 2009/11/30 00:50

G-Star2009의 또 다른 MMORPG인 드래곤네스트도 선보였다.

콘솔게임 수준의 그래픽과 속도감의 액션을 온라인으로 구현해냈다.

액션게임의 기본은 액션이라는 점을 보여주기 위해

드래곤네스트는 타격감과 액션감을 극대화 하였으며,

캐릭터별로 다양한 스킬이 존재하며, 스킬들로 어떻게 성장하느냐에 따라

자신만의 다양한 액션 콤보들을 만들어 나가게 된다.

그래픽은 동영상과 같이 아기자기하고 개성이 넘쳐서인지..

동화같은 느낌도 들게한다.

이 게임은 전체가 이용이 가능하기에 좀처럼 게임을 플레이하기가 어려웠다.

줄을 서서 한참을 기다려야 했기 때문이다.

부스에서 제일 줄이 적은 넥슨스타만 플레이 해보고 다른게임은..

포기를 할 수 밖에 없었다. 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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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ra

G-Star2009 2009/11/30 00:30

G-Star2009의 또하나의 기대작인 테라도 선보였다.

테라는 제작기간 3년, 개발비용이 320억원이상 투입된 대작 게임이다.

기존의 MMORPG의 단순한 공격으로 전투를 진행하는 방식과는

다른 논타겟팅 방식을 사용하여 액션성을 높인 게임이다.

현재 공개된 종족은 6개, 직업은 8개이다.

동영상을 보면 이게임 역시 정말 해보고 싶은 게임중 하나이다.

테라역시 18세이상이였지만 이번 G-Star2009에서는 줄이 길어..

대부분 해보지 못한점이 너무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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